2023년 5월 2일 화요일

임영웅 과거의 미담...

 

[하이뉴스=김아중 기자] 최근 미담 제조기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 이번에는 군 복무 시절 일화로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함께 그의 출연료와 재산에 대해 분석이 나올 만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파면 팔수록 미담만 나오는 사람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4월 30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서 자신을 임영웅의 후임으로 소개한 네티즌 A 씨가 전한 이야기가 화제다.

A 씨는 "저는 또래 친구들보다 군대를 늦게 갔는데 설상가상 배정받은 부대가 대한민국 육군에서 가장 힘들기로 유명한 백골부대였다"라고 전하며 "지난 2012년 뜨거운 여름 백골부대 GOP(일반전초)에서 선·후임 관계로 임영웅을 처음 만났다"라고 고백했다.

A 씨는 "맞선임들의 나이가 대부분 어리거나 한참 선임들은 동갑으로 구성돼 있었다"면서 "설렘 반 긴장반으로 입대했던 때, 담담한 척했지만 속으로는 싱숭생숭했던 마음이 가득했다. 그런데 이때 숨도 못 쉬겠는 이 긴장된 공간에서 휘파람을 흥얼거리며 한 손에는 열쇠를 휭휭 돌리며 임영웅이 여유롭게 다가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임영웅은 소초의 얼굴이자 두뇌를 담당하는 상황병으로 근무했다. 매번 근무자들을 살뜰히 챙기며 자신만의 선한 영향력을 무한히 쏟아줘 최강 소초(사단의 최강을 가리는 대회)를 이룰 만큼의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날은 높은 간부가 부대에 급습해 다들 당황할 때 깔끔한 브리핑을 해 포상도 받은 임영웅 병장님의 클라쓰"라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또 "소초 막내인 나에게 다가와서 군에서는 귀하디 귀한 황금마차에서 갓 사 온 먹거리와 함께 군 생활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는 요령을 나누고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줬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스무 살 초반! 피가 끓어오르는 청춘은 대부분 말을 내뱉기에는 능숙하지, 상대방 말을 귀 담아 듣는 경우는 대부분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웅이는 달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매번 상대방 말에 귀를 기울이며 자기 일인 마냥 공감, 조언해 주는 따뜻한 선임이자 친구였다. 주변 맞선임으로 인해 억압된 상황을 보다 괜히 운동하러 가자며 제시간을 만들어주던 임영웅의 호의를 생각하니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특히 축구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똘똘 뭉쳐 함께했던 짧지만 길었던 6개월간의 군 생활이 참 지금 생각해 봐도 너무나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몸값이 얼마길래 측정 불가

임영웅 SNS 
임영웅 SNS 

임영웅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바로 행사 출연료와 재산 등이다.

지난 2022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임영웅에 대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출연해 왔지만, 현재는 행사에 출연하기보다 음악 작업과 개인 공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개인 공연에 집중하고 있는 임영웅은 2021년 단독 쇼 '위 아 히어로 임영웅'에서 억대 출연료 대신 노 개런티(출연료)로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 임영웅의 행사비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방송에서 최정아 연예부 기자는 현재 임영웅의 행사비에 대해 "3500만 원 플러스 알파로, 약 4000만 원 이상일 거라고 본다. 만약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임영웅 씨의 행사 예상 수익은 약 20억 원에서 40억 원 정도가 됐을 것"이라 예측했다.

또한 TV조선 기자 겸 유튜버 백은영은 지난 1월 "임영웅의 몸값이 방송인 유재석을 뛰어넘었다"며 "임영웅이 출연을 확정 짓는 순간 프로그램 앞뒤, 중간에도 단가 높은 광고가 들어온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tvN '프리한닥터'
tvN '프리한닥터'

방송에서 임영웅은 2022년 상반기에만 약 37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산돼 사실상 1인당 매출로는 방탄소년단을 뛰어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이 2022년 5월부터 시작한 전국 투어 콘서트 티켓의 평균 가격은 약 13만 5600원으로, 고양, 창원, 광주 등 임영웅이 3회의 콘서트를 통해 벌어들인 매출액은 약 93억 원에 달했다.

임영웅의 인기는 광고를 통해서도 입증됐는데 그는 커피 머신, 의류, 건강기능식품 등 상반기에만 5개의 광고를 찍었고, 2021년 기준 그의 편당 광고료는 3~4억 원이기에 2022년 상반기 광고 매출은 약 2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는 초동 판매량 110만 장을 기록해 역대 남자솔로가수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초동 앨범 판매액은 약 262억 원이다.

콘서트, 광고료, 초동 앨범 판매량을 합산하면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BTS) 보다 높은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그룹 자체적으로는 2000억 원이 넘는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이를 멤버 1인당으로 환산하면 약 352억 원으로 추정된다.

임영웅은 1991년 생 31세로 2016년 '미워요'로 데뷔 후 2020년 미스터트롯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면서 전성기의 포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에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곡으로 트로트 곡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입원한 사유리가 젠에게 전한말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자신의 SNS에 목 수술로 입원하는 것을 알린 사유리가 아들을 향한 마음을 SNS에 올려 누리꾼들을 마음 아프게 했습니다. 앞서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습니다.

목 수술로 2박 3일 입원하게 된 사유리

사유리 인스타그램 (기사와 관련된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기사와 관련된 사진)

방송인 사유리(후지타 사유리·43)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알렸습니다.

사유리는 4월 30일 "오늘부터 목에 생긴 폴립 수술 때문에 2박 3일 입원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에 입원해 손목 밴드를 착용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어 사유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에 젠 맡기고 왔는데 미안하네요. 빨리 회복할게요. 보고 싶다 우리 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안타까운 근황에 쾌유를 응원하는 네티즌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사유리와 아들 젠은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유리 아들 젠의 남다른 신체

‘슈돌’ 홍성흔이 젠의 남다른 신체발달을 주목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사와 관련된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사와 관련된 사진)

4월 28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6회는 '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편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젠은 전 야구 선수 홍성흔과 그의 아들 홍화철을 만나 야구를 배우며 공 던지기에 푹 빠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홍성흔-홍화철 부자가 젠의 해맑은 미소에 푹 빠진데 이어, 젠의 야구 실력에 반한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궁금증이 치솟았습니다.

젠은 ‘홍성흔-홍화철’ 부자의 야구 코칭에 운동 DNA를 일깨웠습니다. 젠은 야구를 시작하기 전부터 전 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홍성흔에게 선수로서의 최적 조건을 인정받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홍성흔은 “하체가 야구 선수 하체네”라며 젠의 튼실한 골격에 놀랐습니다. 또한 홍성흔은 젠의 앙증맞은 야구복 핏에 감탄하는가 하면 야구 선수에게 유리한 왼손잡이의 장점까지 겸비한 젠의 재능에 엄지를 치켜들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성흔 부자와 야구를 하는 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성흔 부자와 야구를 하는 젠)

이어 젠은 ‘홍부자’의 캐치볼 시범을 바라보며 호기심 어린 눈빛을 반짝였습니다. ‘홍부자’의 동작을 유심히 관찰한 젠은 공을 건네받자, 고사리 손으로 공을 꽉 움켜쥔 뒤 입을 앙 다문 채 있는 힘껏 공 던지기에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나아가 젠은 인형 맞추기에서 정확한 영점 조준으로 인형을 명중시킬 뿐만 아니라, 배트를 잡으며 날렵한 눈빛까지 장착하며 투타 밸런스가 발군인 야구 신동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에 홍성흔은 사유리를 향해 “(젠은) 천재다. 야구한다고 하면 제가 책임질게요”라며 박수까지 치며 감탄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젠은 홍화철 앞에서 장꾸미를 폭발시켰습니다. 젠이 공을 던지면 다시 재빠르게 가져와주며 볼보이를 자처한 홍화철의 행동에 장난기가 발동한 것. 홍화철은 젠을 가르치는 것인지 하체 훈련을 하는 것인지 모를 ‘공 지옥’에 숨을 헐떡이다 "조금만 쉬었다 하자"며 타임을 외쳤지만 젠은 개의치 않고 또다시 볼을 던졌고, 홍성흔은 이 같은 아들 홍화철의 모습에 배꼽을 잡아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과연 야구 신동으로 우뚝 선 젠의 야구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이 모이는 한편, 젠과 '홍부자'의 야구 레슨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유리 한국어 실력에 대해 "이게 다 강남 때문"

유튜브 '빨리요' (자신의 한국어 루머에 대해 말하는 사유리
유튜브 '빨리요' (자신의 한국어 루머에 대해 말하는 사유리"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한국어 실력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사유리는 지난 4월 4일 웹예능 '빨리요'에서 한국어 잘하는데 못하는 척한다는 소문에 대해 "이게 다 강남 때문이다. 강남이 예전에 예능에서 '사유리 누나 한국어 완벽하다'고 거짓말을 쳤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아직도 내가 일부러 한국어 못하는 척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내 말을 아무도 안 믿는다. 강남이 다 솔직하게 말하는 거 같은데 그 말의 95%는 거짓말"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유리는 또 처음 한국어를 배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대학교 어학당에서 배웠는데 나만 계속 진도를 못 따라갔다"며 "다른 외국인들은 졸업했는데 나만 가나다라를 1년을 배웠다. 그래서 화가 나 그만뒀다"고 말했습니다.

팝 가수 브루노 마스 공연을 앞두고 암표까지 시세가...??

 

지난 2000년대에 데뷔한 이후 전 세계에서 손에 꼽힐 정도의 뛰어난 가창력과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천재적인 음악적 감각과 작곡 및 작사 실력에 현재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더 위켄드(The Weeknd)와 더불어 마이클 잭슨에 가장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는 팝 가수 브루노 마스가 현재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Lacoste
Lacoste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히트곡들을 빌보드 핫 100 최상위권에 장기간 올려 놓은 데에 성공하면서 가장 권위 있는 팝 가수라는 타이틀과 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수많은 브루노 마스의 팬들이 내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편, 그의 내한 공연을 앞두고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 일화들 및 루머가 연달아 공개되면서 브루노 마스의 명성과 위상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브루노 마스 인스타그램
브루노 마스 인스타그램

우선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14년 당시 첫 내한 공연 소식을 전하면서 수많은 국내 팝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모은 바가 있었는데요, 당시에도 하늘을 찌르던 그의 인기에 힘입어 티켓팅이 무려 두 시간 만에 전석 매진이 될 정도로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뉴스1
뉴스1

또한 이 시기에 슈퍼 콘서트를 주최하는 현대 카드의 사장이었던 정태영이 당시 브루노 마스의 인기르 몰라보고 그가 슈퍼 콘서트를 요청한 것에 거절했다는 소식을 전한 적이 있던 일화가 회자되면서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범접할 수 없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버린 브루노마스가 무려 9년 만인 2023년에 슈퍼 콘서트에 올라서지 못한 설움을 해소하게 되면서 많은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미 전석 매진된 브루노 마스의 슈퍼 콘서트 암표들이 온라인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충격적인 시세가 전해지며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과 함께 브루노 마스 내한과 관련한 일화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억 원이 넘는 콘서트 티켓 가격에 경악한 네티즌들, "그 정도라고?" 

브루노 마스 인스타그램
브루노 마스 인스타그램

9년 전 한국의 현대 카드가 주최하는 슈퍼 콘서트의 선택을 받지 못한 채 퇴짜를 맞아야만 했던 세계적인 팝 가수 브루노 마스가 당시의 설움을 풀고 한국 팬들을 반기게 되었습니다.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은 다음달로 예정이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이미 전석이 매진이 된 상황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좌석의 암표 가격이 공개가 되며 많은 이들이 경악스럽다는 반응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브루노마스 미친 암표'라는 제목의 관련 게시물이 넘쳐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해당 내용을 접하고 있는 가운데, 그 놀라운 가격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관련 게시물을 들여다보면, 브루노 마스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는 한 네티즌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린 글의 캡처본이 첨부가 되어 있었는데요, 게시자는 직접 브루노마스 콘서트의 그라운드 센터자리 8연석 티켓을 판매한다는 내용과 함께 금액을 제시하였고, 그 금액은 무려 슈퍼카 한 대를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고가에 해당하는 1억 8천 만원이라는 금액이었습니다. 

글을 살펴보면, 작성자는 태연하게 실시간 계좌이체로만 거래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며 "무대 방향으로 앞, 뒤 4연석씩 2자리다. 아이디 2개로 예매했다"라는 구체적인 내용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Porsche
Porsche

실제로 해당 티켓의 시세는 독일 소재의 최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가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 라인업의 시세와 맞먹는 금액인데요, 작성자는 포르쉐 카이엔 차량과 맞교환이 가능하며, 수표 직거래 또한 가능하다는 파격적인 멘트를 남기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한편 공식적인 브루노마스의 콘서트 티켓 가격은 원래 가장 비싼 좌석이 25만 원, 가장 저렴한 좌석은 7만 7000원으로 판매가 된 바 있으나 빠른 속도로 티켓이 매진된 탓에 표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다보니 상상을 초월하는 시세가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입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이 현재, "콘서트를 왜 저 돈 주고 사냐", "원가 대비 약 430배 차익인 셈" 등의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입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내한 기념으로 뉴진스의 하입보이 커버 곡을 공개한 브루노 마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바로 지난달 27일, 현재 내한 공연을 앞두고 콘서트 전석이 매진된 브루노 마스가 뉴진스 하입보이 커버곡을 공개했다는 파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는데요, 알고보니 이는 팬이 만들어낸 AI 작품이었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단순 해프닝으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날 숏폼 영상 플랫톰 틱톡에 'Hype Boy - Bruno Mars (Original by Newjeans) (AI COVER)'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영상이 올라오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게 된 것입니다.

해당 영상은 그럴듯한 퀄리티로 인해 실제로 그가 커버곡을 만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게 만들면서 뜨거운 반응을 동시에 받기도 하였습니다.

1일 기준 해당 영상에만 네티즌들의 댓글이 3천 여개 이상 달리면서 관련 내용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도어
어도어

해당 영상을 재생하면 팝 가수 브루노 마스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보이스를 통해 4세대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대표곡 '하입보이'(Hype Boy)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해당 곡이 AI를 활용해 만들어낸 가상의 커버곡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많은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체로 네티즌들은 "진짜 커버한 거 같다", "말 안 하면 AI 버전인 줄 절대 모를 듯", "이질감이 아예 없는데", "역대급으로 비슷함", "진짜 AI가 했다고?" 등 놀라움과 감탄을 동시에 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의 나도 나"...솔직한 생각 밝힌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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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배우 한소희는 'SNS 인플루언서'로 유명세를 타면서 담배를 피우거나 문신을 한 사진을 SNS에 공개했었는데, 데뷔 전의 이 사진들은 그녀가 '부부의 세계'로 인기를 끈 후 뒤늦게 회자됐습니다. 일각에서는 한소희의 흡연, 문신 사진을 곱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소희는 이러한 논란에 “그때의 모습도 나, 지금의 모습도 나”라며 의연하게 대응해 주목을 끈 바 있습니다. 그녀는 논란 이후 2020년 5월 25일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라운드 인터뷰에서 "과거 문신 사진이 화제가 돼 당황하지는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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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렇진 않았다 그때 모습도 저고, 지금의 모습도 저다 그때 저와 크게 다르진 않다 일을 하게 되다 보면 아무래도 제약이 생긴다 그것에 맞춰가다 보니 지금 제가 된 것뿐이다 그게 4~5년 전인데 저는 괜찮았다 여성 팬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것 같다 그런 관심조차도 감사하게 생각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한소희는 “회사에서 자제하라고 하기는 하는데, 제가 어디에서 예의없게 하는 건 아니다 그래서 믿고 가시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습니다. 숨기거나 감추지 않고, 오히려 떳떳하게 이야기하는 그녀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소희의 당당한 모습에 팬들은 또 한번 반했고, 그때도 지금도 멋있고 당당한 한소희는 가장 주목 받는 배우로 우뚝 섰습니다.

 

"타투는 좋아하는 것들을 새긴것"...백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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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예린도 전신에 수놓은 타투의 의미에 대해 “타투는 저에게 그냥 좋아하는 것이에요.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 둘 새긴 것이고, 하나같이 저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웃음)”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몸이 도화지냐. 신체발부수지부모”라며 그의 타투를 지적하는 네티즌에게 “뭐든 남일에 간섭 노노염”이라고 직접 답글을 남기며 당당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실제 그녀는 타투가 상당히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몸 곳곳에 타투를 추가 중입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예쁘다와 너무 많다로 의견이 다소 갈리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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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파로 2022년 10월에는 네티즌들이 뽑은 타투가 보기 싫어 지우고 싶은 스타 2위로 뽑히기도 한 백예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 대한민국의 가수이며 밴드 The Volunteers의 프론트맨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어릴 때부터 갖춰진 탄탄한 기본기와 발성, 독보적인 음색으로 주목받았고 거의 모든 장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감쌀 정도로 가창력과 곡 해석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시사회에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논란된 '나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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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나는 난데없는 타투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2022년 9월 19일 오전 나나는 영화 '자백'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웹드라마 '복제인간'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자 영화 '꾼' 이후 4년 만의 영화 출연작이었습니다.

나나는 이날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어깨선과 각선미를 강조한 블랙 튜브톱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했습니다. 의상보다 눈길을 끌었던 건 온몸에 수놓아진 타투였습니다.

뱀과 거미, 꽃, 나비, 태양 등 다양한 모양의 타투를 쇄골과 팔, 허벅지, 발목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가슴부터 팔, 다리를 모두 타투로 채워 맨 살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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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목을 받은 건 나나의 이야기보다 온몸에 있던 타투였습니다. 지워지는 헤나로 의심받기도 했으나 타투였습니다. 이후 나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타투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나나는 "제가 하고 싶어서 한 타투다 나중에 제가 이 타투를 왜 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날이 올지 안 올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한 타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또 나나는 자신의 타투를 거리낌 없이 보여주는 휴가 인증샷으로 다시 한번 논란을 정면 돌파했습니다. 이와 관련 팬들이나 업계 반응은 갈리는데, "개성을 표현하는 것" "당당한 모습이 멋져보인다"는 것이 호의적인 반응의 주된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개인의 선택이니 이에 대해 팬이라도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입니다.

물론 반대의 의견도 만만치않습니다. 연예인이라면 상황에 따라 다른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소화해야하는데, 타투가 그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인데 극중 배역이나 캐릭터, 또는 새롭게 발표하는 앨범의 이미지와 안 맞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만약 사극을 하는데 자칫 잘못해 손등 타투 등이 노출되면 어떡하냐. 팔색조 이미지 변신을 해야하는 직업을 가진 경우에 타투는 좀 더 신중히 선택해야할 문제"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시대에 타투는 개인의 자유다", "백예린 말이 맞다 남이 뭘하든 간섭하는건 선 넘는거다", "와 백예린 거의 박재범 따라잡을 급이네...", "강지영정도의 타투는 예쁘다고 생각함", "타투 저렇게 하면 안아프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2023년 5월 1일 월요일

"아내 서정희는 끝내 없었다"... 친딸 서동주, 서세원에 한 마지막 인사에 모두 오열했다

 개그맨 출신 사업가 고(故) 서세원의 발인식이 엄수된 가운데, 딸 서동주가 고인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서세원 서동주 모녀

 

2023년 5월 2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서세원의 영결식이 진행됐습니다. 영결식 사회는 김학래, 추모사는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엄영수, 추도사는 전 시사인 기자 주진우가 맡았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 무지개 추모공원입니다.

한편 장례식장 상주에 서정희는 없지만 서동주는 있었습니다. 큰딸인 서동주가 상주로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습니다. 비록 모친 서정희의 이름은 상주에 없지만 서동주는 절연한 아버지를 위해 상주로 나선 것 입니다. 새 어머니 김씨와 배 다른 동생과 함께 고인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만큼은' 서동주, 서세원에게 남긴 마지막 말 

서세원 딸 서동주

 

이날 서동주는 가족을 대표해서 영결식에 참석한 지인들에게 짧은 인사말을 건넸습니다. "딸 서동주다"라고 입을 연 서동주는 "이 자리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켜주셔서 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서동주는 "아빠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만큼은 같이 있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자리를 지켰다. 찰나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면서 살겠다"고 말했습니다.

서동주는 2020년 출간한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에서 서세원과 절연했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냥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 못 보더라도 잘 지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아빠에 대한 미움이 컸지만 큰 상처도 결국 시간이 지나니 치유가 되더라"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으니 현재의 가족들에게 충실한 좋은 아빠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서세원 사망원인과 23세 연하의 재혼녀

서세원 영정사진

 

서세원은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습니다. 프로포폴 의혹 등 사망원인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일단 당뇨에 의한 사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그의 나이 향년 67세. 고인은 평소 지병으로 당뇨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가족 측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서세원의 시신을 한국으로 옮겨 부검하는 것을 고려했지만, 현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캄보디아에서 화장한 후 한국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화장은 2023년 4월 28일 캄보디아에서 이뤄졌고, 장례는 30일부터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서세원은 1983년 방송인 서정희와 결혼해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을 얻었지만 2014년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결국 이듬해 두 사람은 합의 이혼했고, 서세원은 2016년 23세 연하 해금연주자와 재혼해 딸을 낳아 캄보디아에 거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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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충'격 근-황

   


트'와-이'스 정'연 충'격 근-황 





 

언제 이렇게 변한거죠……진짜 못알아볼뻔 ㄷㄷㄷㄷ

내가 아는 모습은 아래 모습인데

언제 이렇게 변한거지 ㄷㄷㄷㄷ

무슨 지병이길래 저렇게 변화가 ㅠㅠㅠㅠ